이노무 변덕!
글을 쓰고 잠깐 내 블로그를 돌아봤다.
블로그 초기에는 욕심과 약간의 자만의 글, 최근 1년 사이에는 절망하며 고민하며 우울해 하는 글들이 대부분이다.
잠깐 이렇게 생각하면 안되겠다 싶어서 냉큼 서점으로 달려가 세권의 책을 샀다.
가장 부족한 것이라 생각하는 부분을 위해 두개의 실용 서적 (실용 서적을 사는 것은 정말 손에 꼽는 것 같다.)
한권은 다시 마음을 가다듬기 위해 구매한 체 게바라 자서전이다.
체 게바라 평전은 읽었지만 다시금 게바라의 의지를 얻기위해 구매 하였다.
밝게 살자.



나의 자세가 자책에서 희망으로 바뀌길!
블로그도 밝아지길!